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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직난과 구인난을 동시에 해결하는
부산일자리종합센터

고객 소리함 게시판 읽기
작성일 2019-04-02 조회 237
첨부

구직난과 구인난을 동시에 해결하는
부산일자리종합센터
 
 

봄꽃이 화사하게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어느 봄날, 취재단은 시니어일자리를 찾아서 부산광역시청 1층 로비에

위치한 부산일자리종합센터를 방문했다.



◈부산일자리종합센터는

 부산경제진흥원 소속 부산일자리종합센터는 부산광역시에서 위탁을 받아서 운영하고 있으며, 청년, 중.장년 등 

구인.구직자의 눈높이 차이로 인한 구직난과 구인난을 동시에 해결하여 일자리 미스매치를 해소하는데 적극 노력하고 

있으며, 청년, 중.장년 등 실업 해소 등 고용을 통한 최상의 복지 실현에 매진하고 있다. 

대한민국 모든 일자리 정보를 제공하는 워크넷 채용정보를 활용한 부산워크넷을 구축하여, 보다 다양하고 정확한 

일자리정보 서비스를 ON-LINE 실시간으로 신속하게 제공하고 있으며, 센터는 일자리에 관한 차별화된 서비스로 

시민들에게 딱 맞는 일자리를 제공하여 ‘온 시민이 행복한 도시’를 만들고자 한다.




◈ 일자리 발굴 및 그동안 성과

부산일자리종합센터 일자리 발굴 사업은 정부 및 정부산하공공기관, 출자기관, 관공서, 공사, 공단, 교육청과 경총, 

상공회의소, 중소기업청, 병원, 대학 등 및 전국에 있는 기업체에서 직접 요청하는 경우와 워크넷을 이용하여 

채용정보를 파악하여 해당 사이트에 게제하고 있다. 2018년 한해동안 연간4,800여명(일평균 16명), 청년 및 중.장년 

일자리가 제공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 실무자 인터뷰

중장년일자리 담당자 김연희 매니저는 2015년부터 현재 까지 4년 동안 근무한 바 이러한 고충이 있다고 털어 놓았다. 

센터가 부산시청에 위치하여 매일 다양한 연령대에 많은 사람들이 센터를 방문하여 맞춤형 일자리를 찾고 있지만

 현실은 일자리가 눈높이에 맞지 않아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한다. 특히, 50-60대 이상 장.노년층에서 찾는 일자리는

 단순 노무직이 아니라 다양한 수준이 있는 전문직을 원하지만, 센터에 나와 있는 직종은 주로 단순한 노무직에

 불과하다고 한다. 내방객들에게 적합한 시니어 일자리 제공이 어려울 경우에는 부산시장노년일자리지원센터로

안내를 한다는 얘기에 기자는  다시금 일자리의 수요에 비해서 공급이 턱없이 부족함을 다시 한번 절감했다.

또한 김 매니저는 서울시 50플러스 재단처럼 부산시장노년일자리지원센터가 질과 양적으로 모든 분야가 체계적으로  

발전하여서 고령화시대에 장.노년 세대들의 희망이 되어주기를 기대한다고 하면서, 정부가 공적자금을 투입하여 

일자리를 만드는데도 한계가 있으니, 앞으로는 기업이 나서서 시니어일자리를 창출 확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전망했다.


☞ 일자리 문의안내
부산광역시 | [47545]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001 (연산동) 부산시청 1층 로비
Tel 051-888-6915 / Fax 051-888-6919 / email lotush@bepa.kr

오상근, 이순 기자(osg120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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