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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근대문화활성화사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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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근대문화활성화사업단 게시판 입니다.

도시와 패총이 공존하는 하리항

포토갤러리 게시판 읽기
작성일 2022-11-27 조회 824





안녕하십니까?

50플러스부산장노년일자리센터

부산근대문화자산 활성화 사업단입니다.

11월에는 문화도시 영도 동삼 하리 어촌체험마을

다녀왔습니다





동삼마을은 부산광역시 영도구의 절반 이상의 면적을 차지하고 있으며 

국가지정문화재 명승 제17호 태종대를 포함하고 있는 지역이다

 동삼동은 상리, 중리, 하리의 3개 마을로 구성되어 있는데, 

영도의 동쪽에 있다 하여 동삼동으로 이름 지었다. 

동삼 2동의 많은 부분은 태종대가 차지하고 있으며, 

주변 문화재로는 사적 266인 동삼동패총이 있는데, 

이로 신석기시대로부터 원시 어로가 이루어졌던 

흔적을 엿볼 수 있으며 여러 문화층이 겹쳐있기 때문에 

한국의 신석기시대 문화연구에 중요한 유적이다. 

동삼동의 연면적은 7.98km

(2017년 12월 말 기준)이고 동쪽의 해안가 매립지에 국립 해양 박물관, 

한국해양연구원, 국립해양조사원 등 해양 관련 시설이 자리하고 있고, 

조도에는 한국해양대학교가 있다.

 동삼 어촌마을은 부산시 수산 협동조합 소속 어민들의 어업들의 

계통조직으로 어촌계월들의어업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1962년도에 동삼동에 설립하였다.

 2012년에 해양경찰청에서 깨끗한 어촌마을에 선정, 

2015년에 자율 관리어업 전국 대회에서 선진어촌계로 선정, 

어촌체험, 휴양마을로 지정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





동삼동패총전시관은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신석기시대 패총 유적인

'부산 동삼동 패총(사 적 266호)'

기원전 5,500년 무렵부터 기원전 2,000년까지

오래 기간에 걸쳐 형성되었으며, 패총뿐만 아니라 독무덤(옹관묘), 주거지, 화덕자리 등 각종 생활

시설물을 포함하는 대규모 복합 유적이다.

동삼동패총은 퇴적 층위와 유물의 성격에 따라

크게 초기에서 말기까지 5개 문화층으로 구분되며 

각 문화층에서는 다양한 형식의 빗살무늬토기와 

석기, 골각기, 패기, 장신구, 의례고를 비롯하여

 일본 규슈산 흑요석과 조몬 토기 등이 출토되었다.

이 밖에 신석기시대 생업 형태와 식생활을 알 수 있는

고래, 호랑이, 멧돼지, 사슴, 어패류 등 각종 동물 유체와 

조, 기장 등이 확인되었는데, 

특히 1호 주거지에서 출토된 조와 기장은 신석기시대 잡곡 농경을

증명하는 중요한 자료이다.

동삼동패총은 남해안 지역 신석기 문화의 특징과

변천 과정을 이해하는데 많은 정보를 제공하며

이른 시기부터 해양 활동을 통해 일본 규슈 지역까지 

교류했음을 보여 준다는 점에서 역사적 가치가 높은 유적이다.

동삼 어촌체험마을인 동삼 마을 근처에 있는  

아치 섬에는 한국해양대학교가 있습니다.

아치 섬, 조도 & 와치 섬의 역사에는 

이순신 장군과 부산대첩의 이야기도 아주 유명합니다.

 이야기는 1592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한때 동백이 많아 동백 섬으로 불리었으며,

 이순신 장군이 전라좌수사였을 때 

우 부장이었던 녹도만호 정운장군과 함께

 경상우수사 원균을 도우러 와 이곳에서

 왜적을 무찌르고 왜군의 기를 눕혔다 하여 와치 섬으로도 불린 곳입니다.



한국해양대학교는 세계 유일 아일랜드(아치 섬)

캠퍼스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1호 국립종합대학입니다.

4년제 해양특성화 국립대학으로

 대학교박물관에 가면 아주 잘 설명이 되어있습니다.

1945년 개교했으며 대학에는 실습선

한나라호(9,500톤 급), 한바다호(6,600톤 급)으로

아시아 최고 실습선이 있습니다.

해양수산부에서 조도 주변 연안정비 사업으로

부산지방 해양수산청에서 2018년 8월부터

한국해양대학교 아치 둘레길(아치 노을길) 조성 사업을 하여 

부산의 관문 국가 명승지 제24호인 오륙도와 

부산항을 갈매기와 함께 즐길 수 있는 힐링공간으로 

새롭게 핫플레이스가 된 곳이다.



달라지는 우리 어촌! 어촌 뉴딜 300!

"어민의 희망을 담아 국민의 마음을 얻다!

 

어촌 뉴딜 3000

 

해양수산부 국책사업으로 2019년부터 2022년까지 3년간 진행되는 어촌 환경개선 사업

 

가기 쉽고, 찾고 싶고, 활력 넘치는 '혁신 어촌' 구현을 위해 

낙후된 선착장 등 어촌의 필수 기반 시설을 현대화하고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특화 개발을 추진하여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지역밀착형 생활 soc 사업이다.


                                                                                                        <공통사업>


                                                            ①어항 안전시설 보개 선강: 어선 계류시설 보강, 야간경관 개선

②동삼동 패총 마중길 정비: 문화재 주변 어항 진입로 보도 및 간판정비

<특화사업>

③수산 역사 문화자원 정비: 홍보시설물, 포토존 설치, 전망테크 조성

④어울림 해양친수공간 조성: 플로팅 덱 형 문화공간 조성

⑤관광 편의시설 조성: 화장실, 주차장 조성

⑥하리항 알림터 신축: 안내 및 관리 거점공간 조성

⑦해돋이 산책로 정비: 친수공간 산책로 조성

⑧하리항 해양레저 체험: 요트 투명카누

⑨어촌 체험 시설 정비: 해양 낚시터 시설물 정비

⑩하리항 브랜드 개발: w1, 브랜드 및 홍보, 마케팅

⑪하리항 이시가리 페스티벌: 특산물 활용 축제

⑫지역주민역량 강화:주민역량 강화 교육, 거버넌스 운동, 마을 수익사업 발굴 제품 개발

<사업자원>

⑬하리항 어촌 뉴딜 300 기본 및 시설 설계: 물리 사업

<타동 부처 연계>

ⓐ동삼동패총 야간 보행기 조성 (문화재청)

ⓑ마을 기업 육성사업

2015년 어촌체험휴양마을

2019년 지방어항개발사업 -해양관광복합형



좌대낚시

하리항 방파제 외곽에 뗏목형으로 만들어진 4동의 해상 낚시터에서

태종대 해안의 기암괴석과 아름다운 해안절경을 눈으로 즐길 수 있고

바다숲 조성과 정기적 치어 방류로 손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체험

매년 1월~12월(상시)

문의: 051-405-0207

선상낚시체험:선상에서 낚시

 

맨손 물고기잡이:가두리 안에 마을 어민이 잡은 다양한 물고기들을

 

풀어놓고 맨손으로 물고기를 잡는 체험

 

곰피천연비누만들기:곰피엑기스로 만든 비누

 

곰피어묵만들기:해녀가 건져 올린 말린 곰피가루가 들어간 생선 살과

 

각종 야채를 반죽하여 체험자가 원하는 모양을 만드는 체험





동삼 하리 체험휴양마을에 오시면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도시와 패총이 공존하는 하리항을

 

알아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