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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를 파는 ㈜미니바다 – 부산바다 사가이소
바다를 가득 담은

고객 소리함 게시판 읽기
작성일 2019-04-26 조회 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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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를 파는 미니바다 부산바다 사가이소

 

부산 바다를 캔들과 디퓨저 및 악세사리 관광 상품으로 개발하는 미니바다(본부장 민대홍)

4월 25일 벡스코에서 열린 창업박람회 미니바다 부스를 방문했다. 

전시된 상품은 작가들이 개발한 5가지 색과 향(블루-아쿠아, 민트-슈가리치, 바이오렛-모링가, 크리스탈- 프레시프로랄부케, 핑크-로즈)을 일일이 손으로 하나하나 만든 All Hand Made 작품이다.

 

KCL기관 안전검사에서 인체에 무해한 제품으로 합격 판정을 받았다.

"섬세한 아기의 아토피 피부 부작용을 염려하지 않아도 된다"는 설명이다.

 

2019년 부산광역시 주관 문화관광 기념품 전시회에서 부산을 대표하는 상품으로 발탁되었다. 

2017년 이후 부산역사 2층 맞이방 커피숍 옆 창고, 태종대전망대 2층 인적이 드문 곳, 송도케이블카 옆 쓰레기적치장으로 사용된 유휴지 등 주요 관광지의 유휴 공간을 매장으로 개발했으며 감천문화마을에도 전문 매장을 오픈했다.

 

주요 상품은 스몰 미디엄 라지캔들, 와인캔들, 바다소주잔, 디퓨저(비누), 차량용디퓨저, 바다반지, 바다귀걸이, 바다열쇠고리 등이며 바다를 형상화하여 소장 가치가 있고 선물용으로 제작했다.

 

부산롯데호텔 Autumn Package에서 미니바다 캔들을 상품화하여 관광객들에게 판매하고 있으며 기업체의 홍보용 상품으로도 인기가 높다.

 

미니바다 브랜드는 부산을 상징하는 대교와 갈매기이다.

부산의 바다 향기 내음이 지구촌 곳곳에 퍼지기를 기대해 본다.    

 

민대홍 본부장은 캔들 비누 공예가 가능한 장년층의 취업은 가능하다"며 "기초 외국어 회화가 가능한 신중년 세대가 남포동, 광복동, 해운대, 광안리, 서면, 동래 등 부산의 관광지 유휴지 5~10평 정도를 활용해 1인 운영하는 관광상품 전문점 형태의 창업이 유망한 업종이라고 말했다.

 

미니바다

대표전화 1661-5842

부산광역시 기장군 기장읍 기장해안로 98

본다빈치스퀘어 2C205

 

주정호 김진옥 기자 lymanjo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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