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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근대문화활성화사업단 게시판 입니다.

<부산근대 문화자산 활성화 사업단> 사하구 동매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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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2-09-30 조회 1171


안녕하세요!

 

부산광역시 장 노년 일자리 지원센터

부산 근대문화자산 활성화 사업단입니다.

여러분!!! "동매 마을을 아십니까"?

 

 

먼저 오늘은



사하구 신평동 일대의 (동매 마을)

사적인 유래를 먼저 살펴보면?


신평(新平)은 원래 신평(新坪)이라 쓰이기도 하였다

알기 쉽게 한자풀이로 말하자면 이렇다.!


새신 新 字에 평평할 平 字로 새로운 평지라는 뜻으로 

서쪽에 접한 낙동강 하구의 충적지에 제방을 쌓아

 새로 농경지를 조성하면서 붙여진 이름으로 짐작된다.

역사적인 유래를 보면 1세기 경의 패총이 있어 

오랜 거주 역사를 짐작게 한다.


관내 다대 진과 관련된 망후 마을(다대 진의 후망 쇠)로 

기능하였다고 한다.

또한 임경업(林慶業) 장군의 조카인 이미 중생이 

피난 와서 살았던 마을이라고도 한다]라고 되어있어 

조선 시대부터 있었던 마을임을 알 수하지만, 

기록상에서는 경상남도 동래군 가호안[

1904] 사하면 관내에 신평동이 있다는 기록으로 처음 확인된다

1910년 부산 부 사하 면이 되었으며

1914년 행정 구역 개편으로 동래군 

사하면 신평동이 되었으며,


1942 부산부에 편입되며 사하 출장소가 설치되었고

1951년 부산시 서부 출장소 사하 지소에 속하게 되고

1957 서구 사하 출장소 신평동이 되었다.

 

1963년 부산시가 부산직할시로 승격하였으며

1975년 시 직할 출장소로 승격되었고

1983 서구에서 분구되어 사하구 신평동이 되었다.


 19929 신평동 신평 1, 신평 2으로 분 동하였으으며  1995

부산광역시로 승격하며 부산광역시 사하구 신평동이 되어 현재에 이른다.


또한 동매 마을 관리 협동조합은 2021624일부터 창립되어 

15명으로 구성되어 마을공동체의 동매 카페 마당뿐만 

아니라 동매 빨래방도 함께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



도시재생 및 뉴딜사업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60년 전 태풍 피해로 집을 잃은 사람들이 이주하며 생성된 마을로

 지금은 매우 낙후한 사하구 동매 마을이 도시재생사업으로 탈바꿈한다는

 야심찬 계획 사업 중의 하나로 동매 마을 재생 사업 현장이다.. 


부산 사하구는 올해부터 2022년까지 신평 1동 동매 마을 일대

(146000)에 도시재생사업을 진행한다고 하여 

앞으로 2년이 더 연장된다는 것이다.

 

<정비된 골목시장>

동매 마을은 태풍 이재민을 위해 만들어진 아픈 역사가 있는 마을이다

1959917일 부산을 강타한 태풍 사라호피해 이주민들이 사는 마을이다

태풍 사라호는 2003년 태풍 매미이전까지 44년간 

부산 최악 태풍기록을 유지했던 초강력 태풍이다. 

을에는 10평 내외의 좁은 토지 위에 만들어진 34층짜리 건물이

 마을 전체에 빽빽하게 들어서 있다

물리적 환경도 매우 열악하지만, 고령자와 사회적 약자가 많이 거주하고 있었어



재개발·재건축 방식으로는 원주민만 쫓아낼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 지역이다.

 사하구는 도시재생을 통해 생활시설을 개선하고,

골목상권 활성화·공동체 회복을 통해 마을을 재탄생 시킨다는 계획이다.



또한 사하구는 마을 곳곳에 초록 쉼터로 불리는 녹지공간을 조성한다.

하수구 악취를 완화할 수 있는 1.3길이의 플라워 로드도 만든다. 

끊어진 마을 길을 연결하고 소방시설이 갖춰질 수 있는 방재공원도 만든다.

주차장과 주차타워도 만들어 주민 민원도 해소한다.

 

골목 곳곳에는 전기차를 투입해 고지대에도 

물건 배달이 가능하도록 하고, 향후 지식센터를

 건립하여 청년 아카데미·청년창업공간도 만들고

 공동육아 나눔터와 장난감 놀이방, 마을 사랑방도 조성한다. 


주민 어울림 쉼터를 만들고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

집수리 사업도 진행할 계획이다. 도시재생에는 

국비 92억 원을 포함해 4년간 185억 원이 들어간다.



여기서 잠깐!!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


이렇게 알고 있다.

하지만 지자체 차원의 도시재생 중간지원조직으로

도시재생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지자체와 주민조직 간의 소통을 중재하고


도시재생사업의 주체가 되는 주민의 역량 강화를 도모하는 기관이라는

개념이지만 여기 재생사업의 현장인 마을!! 

동매에는 주민들이 늘~함께하는

공동체를 중심으로 하는 주민 중심도시재생사업을 

1의 으뜸으로 생각하는

형태들이 눈에 띄었고 센터 중심 역할을 하는 사무국장의 진심 어린

브리핑 또 한 일품이었다.


남북 동서로 작은 골목은 사람이 서로 비켜가기가 힘든 협소한 골목이었다

.

앞으로도 동매 마을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는

주민들과 가깝게 소통하며 의견을 행정조직에 전달하는 

매개체 역할을 하기 위해 더 많은 노력들을 할 예정이랍니다.라는 관계자의 말이었다.


2020년보다도 더더 많은 활동들을 이어 나갈 테니

동매 마을 뉴딜사업, 도시재생에 대해 문의사항 있으시면

 언제든지 찾아달라는 부탁도 아끼지 않았다.


이번 동매 마을 소식지에는


1. 동매 마을 도시재생 대학

2. 주민협의회 임시총회

3. 마을관리 협동조합 이사회

4. 주민공모사업 진행 현황

5. 동매 카페 마당 여름 계절메뉴에 관한 내용을 담았습니다!



동매 마을 도시재생 대학 내용과

지난 18일에 성공리에 진행되었던 

'도토를 품은 동매 한마당' 행사(주민공모사업)

내용이 남다른 점 이었습니다.


동매 마을 마을 관리 협동조합원 모집에

 관한 내용 역시 나와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는 

인사를 끝으로 관계자의 훌륭한 설명을 끝으로 현장 방문을 마쳤다.


"동쪽 산 의  동매


동매 마을  도시재생  방문을  함께한 


알림이 일동과  동매마을 답사 


현장을  마치면서....



            감사합니다.(2022.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