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6-10-04 | 조회 | 417 |
|---|---|---|---|
| 첨부 | |||
| 해시태그 | |||
|
2강 ■ AI와 함께하는 디지털문화예술_AI 프로필 나만의 브랜드 자기소개, 프롬프트 작성과 자기표현 2026년 09월 30일,부산광역시 장노년일자리지원센터 신중년놀이터 인생학교 「하랑」에서 ‘AI와 함께하는 디지털문화예술’ 2강 수업을 시작했습니다. 2강 수업에서는 지난 시간에 배운 내용을 간단히 복습한 후, ChatGPT를 활용해 나의 경험과 관심, 강점을 정리하고 나만의 브랜드를 담은 자기소개를 만들어보는 실습을 진행했습니다. AI가 만들어 준 글을 그대로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나의 이야기 입력하기 → 프롬프트 작성하기 → AI 답변 생성하기 → 내용 확인하기 → 수정·보완 요청하기 → 나의 말로 완성하기 과정을 반복하며 조금씩 ‘나에게 맞는 자기소개’를 만들어갔습니다. 완성된 자기소개는 한 분씩 직접 발표하며 서로의 삶과 경험을 알아가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발표 후에는 자신의 자기소개와 수업 소감을 하랑 단톡방에 공유했습니다.
■ 수강생들의 자기소개 0옥0 선생님 현재 복지센터에서 근무하며 다양한 사람들과 만나고 소통하는 일에서 보람을 느끼고 있습니다. 상대방의 이야기를 잘 듣고 따뜻하게 배려하며 새로운 것을 배우는 것도 좋아합니다. 앞으로 AI와 디지털 도구를 일상과 복지센터 업무에 활용하며 배우고, 실천하고, 나누는 사람으로 성장하고 싶다고 소개했습니다. 0경0 선생님 외국 근무를 마치고 한국에 돌아온 뒤 스마트폰 수업을 시작으로 영상, 블로그, 인스타그램 등을 배우며 새로운 길을 찾았습니다. 현재는 연제구청 서포터즈로 활동하고 있으며, 자신이 배운 내용을 어르신들과 나누는 수업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배움 · 도전 · 소통 · 나눔 · 성장을 이어가며 이번 교육을 통해 좋은 인연도 함께 만들어가고 싶다고 했습니다. 0수0 선생님 새로운 것을 배우고 도전하는 것을 좋아하며 현재 도서관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사진, 영상, AI를 활용한 콘텐츠 제작에 관심을 가지고 배우고 있으며, 책임감과 원만한 소통을 자신의 장점으로 꼽았습니다. 브랜드 키워드는 ‘도전 · 배움 · 창의’. 앞으로 자신의 경험과 이야기를 다양한 콘텐츠로 표현하고 싶다고 했습니다. 0분0 선생님 다양한 문화를 즐기는 ‘춤결분희’, 라인댄스 강사이자 문화예술가입니다. 음악과 춤을 통해 사람들과 소통하고 즐거움을 나누며 새로운 것을 배우고 경험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앞으로도 춤과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자신만의 색깔을 만들어가고 싶다고 소개했습니다. 0선0 선생님 별명은 ‘뚝딱뚝딱 금손’. 새로운 것을 보고 배우면 직접 자르고, 붙이고, 만들며 완성하는 즐거움을 좋아합니다. 배움뿐만 아니라 사람들과 경험을 나누고 좋은 에너지를 주고받는 시간을 소중하게 생각하며, 이번 수업에서도 함께 배우고 웃으며 즐거운 시간을 만들어가고 싶다고 했습니다. 0향0 선생님 여행과 역사, 문화에 관심이 많고 낯선 장소에서 그곳 사람들의 이야기와 흔적을 찾아보는 것을 좋아합니다. 꿈은 여행작가 또는 여행 유튜버. 단순히 관광지를 소개하는 것을 넘어 역사와 문화, 사람의 이야기가 담긴 여행 콘텐츠를 만들고 싶다고 소개했습니다. 0영0 선생님 사무직으로 일하며 가족과 가정을 중심으로 살아온 뒤, 50대 중반을 맞아 새로운 삶의 방향을 찾기 위해 사회복지사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등산, 댄스, 음악, 여행 등 활동적인 것을 좋아하고 사람들과 소통하는 것을 즐깁니다. 앞으로 사회복지와 자신의 강점을 연결해 봉사활동이나 강사활동 등 새로운 분야에도 도전하고 싶다고 했습니다. 이를 위해 AI와 디지털 기술도 적극적으로 배우고 있습니다. 0수0 선생님 환경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동아리 활동과 자원봉사에 참여하며 작은 관심과 행동이 주변을 변화시키는 힘이 있다는 것을 경험해 왔습니다. AI를 단순히 신기한 기술로 사용하는 데 그치지 않고 정보 정리, 글쓰기, 아이디어 발굴 등에 활용하고, 앞으로는 환경 활동과 AI를 연결해 주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활동을 만들어가고 싶다고 했습니다. 0정0 선생님 오랫동안 영어교육 분야에서 일했으며 여행과 외국어, 새로운 것을 배우는 것을 좋아합니다. 앞으로 다양한 취미를 배우며 ‘취미 부자’인 멋진 노년을 만들어가고, 오랜 영어교육 경험도 봉사와 나눔에 활용하고 싶다고 했습니다. 이번 AI 공부 역시 새로운 세상을 만나는 설렘으로 시작했다고 소개했습니다.
■ 오늘의 수업 소감 0옥0 선생님 “AI에게 나의 자기소개를 질문하고 답변을 정리해 나만의 자기소개로 만들어 발표해 본 과정이 좋았습니다. AI를 활용해 나를 새롭게 알아가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0경0 선생님 스마트폰과 디지털을 꾸준히 배우며 배움 · 도전 · 소통 · 나눔 · 성장을 이어가고, 이번 10회 수업을 함께하는 분들과 공감하며 새로운 인연을 만들어가고 싶다는 마음을 전했습니다. 0수0 선생님 어깨 통증으로 이날 수업에 참석하지 못한 아쉬움을 전하며, 남은 수업에는 열심히 참여해 자신이 하고 싶고 만들고 싶은 영상을 꼭 완성해보고 싶다는 마음을 전했습니다. 0분0 선생님 “평소 나의 관심 분야를 AI가 기억하고 있어 전반적으로 나를 들여다볼 수 있었습니다. AI의 도움으로 나를 소개하는 글이 좀 더 명확해졌고, 다른 분들의 소개를 들으면서 좋은 에너지도 받았습니다.” 0선0 선생님 “강사님의 강의 스킬에 놀라고, AI가 주는 신기함에 놀라고, 무엇보다 함께하는 선생님들의 내공과 전문성, 열정에 놀란 시간이었습니다. 즐겁게 배우고 함께 나누겠습니다.” 0향0 선생님 “저 자신보다 AI가 저를 더 잘 캐치해 소개할 수 있다는 사실에 많이 놀랐습니다. 함께 공부하는 분들의 다양한 경험과 열정을 보며 좋은 자극도 받았습니다.” 0영0 선생님 “여러 선생님들의 자기소개를 들으며 다양한 경험과 삶의 연륜,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살아온 모습을 조금이나마 알아가는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 서로의 생각과 경험을 소통하며 함께 배우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함께 알아가는 것도 배움입니다 이번 나만의 브랜드를 알리는 자기소개 발표는 단순히 글을 작성하는 실습만은 아니었습니다. “나는 어떤 사람일까?” “나는 무엇을 좋아하고 잘할까?” “앞으로 무엇을 하고 싶을까?” AI와 대화하며 자신을 다시 들여다보고, 자신의 경험과 강점을 말과 글로 표현해 보는 시간이었습니다. 무엇보다 서로의 자기소개를 들으며 함께 공부하는 사람이 어떤 삶을 살아왔고, 어떤 경험을 가지고 있으며, 앞으로 어떤 꿈을 꾸고 있는지 알아가는 시간이 되어 더욱 뜻깊었습니다. AI가 우리의 삶을 대신 이야기해 주는 것이 아니라, AI와 대화하면서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더 잘 찾아가고, 나답게 표현하는 것. 그것이 이번 2강 수업의 중요한 배움이었습니다. 천천히, 반복해서, 함께! 그리고 나답게! 앞으로 이어질 수업에서는 각자의 경험과 관심을 AI·디지털 기술과 연결해 하나씩 새로운 결과물로 만들어가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