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6-07-18 | 조회 | 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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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주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하는 마지막 미니대회가 열렸습니다.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뽐내느라 강의실의 온도는 대구 보다 더 뜨거웠다는 후문입니다. 공 하나에 울고 웃는 승부가 펼쳐졌습니다. 처음엔 파크골프채 잡는 것도 어색해하셨던 우리가, 이제는 날카로운 눈빛으로 홀컵을 겨냥하시는데 강사로서 정말 감동의 눈물아 앞을 가랄 뻔 했습니다. 치열한 접전끝에 우승하신분도 계시고, 서로 나이스 샷을 외쳐주며 응원하는 모습은 모두가 매너왕 이셨습니다. 이제, 필드에서 만나서 서로 아는척하고 굿샷 한번 날려 주기 입니다.그동안 고생 많으셨고, 늘 건강하게 수요일 만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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