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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친화직종 전문기업 주식회사 TO YO를 찾아서
장노년일자리 앙코르커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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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9-11-11 조회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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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령친화직종 전문기업 주식회사 TO YO를 찾아서

 

연제구 쌍미천로에 위치한 고령시대를 맞아 경비·청소·소독방역· 저수조 청소업무 등에 전념하고 있는 주식회사 TO YO를 찾았다. 주식회사 TO YO는 경비·청소·소독 등 중장년·노년층이 주로 참여하는 고령친화직종 주력기업으로 장·노년들에게는 인기가 있고 지역사회에서는 잘 알려진 사회적 기업이다.


      

                 


요즘 우리 장노년은 평균 수명이 길어지고 은퇴는 빨라지니 노후 걱정 · 장노년일자리는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의 화두가 된 지 오래다. 은퇴 뒤에도 안정적인 삶을 살고 싶은 열망은 대한민국에 사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같다. 그러다보니 노인들도 여기저기 기웃거린다.

다 아는 사실이지만 2017년 이미 우리나라는 고령사회에 진입하였을 뿐 아니라 고령화가 전 세계에서 가장 빠른 속도로 이루어지고 있다.  

지난 7월 통계청이 발표한 '20195월 경제활동인구조사-고령층 부가조사 결과'에 따르면 고령층 취업자의 92.1%는 계속 일하기를 희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경험이 있는 미취업자는 32.5%, 생애 취업경험이 없는 고령층은 6.5%가 장래에 일하기를 원했다. 장래 근로를 희망하는 고령층은 평균 73세까지 일하길 원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근로 희망 사유로는 '생활비에 보태기 위해서' 라는 응답이 60.2%로 가장 많았다. 그 다음으로는 '일하는 즐거움'(32.8%), '무료해서'(3.2%), '사회가 필요로 함'(2.0%), '건강유지'(1.7%) 순이었다. 성별로 보면 남자(75.5%)가 여자(55.2%)보다 장래에 일하기를 더 원했으며, 근로 희망 사유는 남녀 모두 '생활비에 보탬'이 가장 많았다.  100세 시대의 인생 후반기를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키워드는 변화와 적응이다. 이를 위해서는 노인을 포함한 중장년층의 일자리가 필요하다.

이러한 시대의 흐름을 예감하고 장·노년층의 변화와 적응에 눈높이를 맞춘 주식회사 TO YO의 주요 사업을 들여다 보면 모두가 고령친화직종이다.

첫째 위생관리 용역사업으로 동래교육청 및 해운대여자 중학교 등 21개의 학교청소관리 사업을 수행중에 있고    

둘째 저수조 관리 분야는  부산동여자공등학교 등 26개 학교에서 수행하고 있고

셋째 소독용역사업은 경남공고 등 22개학교를 중심으로 실시하고 있다.

                                   

넷째 또한 경비업은 문현여자고등학교 등 21개교에서 실시중이며

                         

다섯째 각급 학교의 천정형 냉·난방기 소독청소사업과

                 

여섯째 교사전체 복도·계단청소 왁스작업, 유리창 청소, 교사 화장실 청소 등을 학교를 중심으로 고령친화직종 전담사업을 추진하는 건실한 사회적기업이다


     


주식회사 TO YO의 임용성 대표이사

생동과 활력이 넘치는 쾌적하고 안락한 학교 및 생활공간을 만들어 가기 위해서는 체계적이고 과학적이며 합리적 관리가 절실히 요구되고 있는 바, 무엇보다도 인적 구성원의 강인하고 투철한 주인의식과 사명감이 없으면 기대효과도 적어지게 될것이라며 구성원 모두가 사훈인 사명감, 신념, 의지라는 기치아래 내 집을 관리하고 청소한다는 완벽한 관리자로서의  주의 의무를 다하겠다는 부산지역 장·노년층의 일자리창출에도 주도적인 역할을 하겠다는 야심찬 포부이다.  

 

새로운 가치를 더해 시대가 공감하고 세대가 즐겨 찾는  쾌적한 공간, 함께 머물고 싶은 공간을 만들고자 노력하는 TO YO는 지금의 자리에 만족하지 않고 축적된 기술개발 노하우를 바탕으로 합리적인 가격과 최상의 서비스를 고객에게 신뢰받는 기업 경영은 물론

전문화 시대를 맞이하여 충분한 기술, 인력과 최신장비를 갖추고 경비·청소·소독 방역·저수조 청소 업무 등을 효율적으로 품질시스템에 의한 관리기법을 도입, 적용하여 새로운 시설관리 문화창조에 주도적인 역할을 다할 것이라는 생각이다.

 

김동균 김현주 기자 dgk570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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